뭘 해야 하고 뭘 하지 말아야 하나...
시간이 많다면 모든걸 다 할 수 있다...
제약된 시간 하에서 성적을 극대화 하기 위해선, 아니, 합격률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나...
객관식 문제집들을 뭘 풀어야 할 지도 고민이다.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는 당연히 풀 것이고
세법도 다음주 정도부터 세무회계랑 같이 진도를 빼며 풀어나갈 생각..
객관식 재무관리는 조금 천천히 풀 생각이고..
객관식 경제학은.. 풀어야 하나.. 차라리 기출이나 풀면서 기본서나 몇 번 읽을까.. 고민중이고..
무엇보다 고민중인건
상법과 경영학도 객관식을 풀어야 하나...ㄷㄷㄷ
지금 생각에
경영학은 어차피 랜덤성이 강한 학문이니
흐름을 잡으려 애쓰고, 세세한 암기사항 놓치지 말고 기본서 위주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중이고.
상법은... 음... 기본서에 있는 문제만도 ㅎㄷㄷ하게 많던데....
해야 할 것도 많고
하고 있는 것도 많고
참..
선택과 집중이라는데..
11월까진 기본서 중심으로 돌리다가
12월 부터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하나.. 생각중..
현재 생각하고 있는 1차 합격 목표 점수
상 : 경제학 80,
중 : 회계학 100 상법 70
하 : 경영학 50 세법 60
시간이 많다면 모든걸 다 할 수 있다...
제약된 시간 하에서 성적을 극대화 하기 위해선, 아니, 합격률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나...
객관식 문제집들을 뭘 풀어야 할 지도 고민이다.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는 당연히 풀 것이고
세법도 다음주 정도부터 세무회계랑 같이 진도를 빼며 풀어나갈 생각..
객관식 재무관리는 조금 천천히 풀 생각이고..
객관식 경제학은.. 풀어야 하나.. 차라리 기출이나 풀면서 기본서나 몇 번 읽을까.. 고민중이고..
무엇보다 고민중인건
상법과 경영학도 객관식을 풀어야 하나...ㄷㄷㄷ
지금 생각에
경영학은 어차피 랜덤성이 강한 학문이니
흐름을 잡으려 애쓰고, 세세한 암기사항 놓치지 말고 기본서 위주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중이고.
상법은... 음... 기본서에 있는 문제만도 ㅎㄷㄷ하게 많던데....
해야 할 것도 많고
하고 있는 것도 많고
참..
선택과 집중이라는데..
11월까진 기본서 중심으로 돌리다가
12월 부터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하나.. 생각중..
현재 생각하고 있는 1차 합격 목표 점수
상 : 경제학 80,
중 : 회계학 100 상법 70
하 : 경영학 50 세법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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